나이가 이만큼 먹어 진로. 라고 말하기가 좀 부끄럽지만 진로를 정해야 할 때다.
응급의학과
병리
정형외과신경외과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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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방사선종양
핵의학과
피부과
산업의학
마취
재활
비뇨기과
외과
성형외과
흉부외과
이러한 과들이 있는데... 우선 환자를 보지 않는 과를 제하면 병리는 바이바이
안타깝게도 정형외과와 신경외과도 제외. 사실 정형외과는 재미있을 것 같지만...
또 밤낮이 뒤바뀐 ER도 바이바이. 그 tense한 분위기도 싫다.
또 중요한 것이...수련후 어떤 삶을 꿈꾸느냐 인데...9-6이다. or 10-7
surgery를 하더라도 이런 삶이 가능한 과는 안과, 성형외과, ENT 정도가 되겠다.로컬에서 일한다고 가정할 시.
로컬에서 일해도 응급은 GS, 산부인과
surgery중 대학병원에 남아 있어야만 하는 경우는 흉부외과
내가 실습을 돌면서 재미있었던 것은?
-소아과: 애기들 때문에 힘든 일을 이겨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
-정신과: 약물을 통해서 무드 조절이 신기했고 스토리가 있는 진료라 좀더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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